청년 취업지원금 소득 기준 계산법

청년 취업지원금 소득 기준은 가구 기준중위소득(%) 또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으로 판정합니다. 가구원수만 정확히 잡고, 공고에 붙은 기준표에 내 수치를 대입만 하면 끝입니다.

기준중위소득 %로 계산하는 법

먼저 가구원수를 확정하고(주민등록/건보 피부양 기준), 그 가구의 기준중위소득 100% 금액을 찾습니다. 다음으로 공고에 적힌 비율을 곱합니다. 예) 국취 1유형 요건심사형은 중위 60% 이하, 청년특례는 중위 120% 이하로 판정합니다.
계산식은 기준중위소득 100% × (60% 또는 120%)로 하면되고, 기준금액은 매년 확정되므로 2026년 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건강보험료로 소득 판정하는 법

지자체 취업지원금, 청년수당, 월세지원처럼 “소득=건보료”로 보는 사업은 공고에 적힌 기준월/평균기간을 그대로 씁니다. 서울 청년월세는 최근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부과액으로 판정하고, 피부양자는 주민등록이 분리돼도 부양자(부모 등) 부과액으로 잡습니다. 서울 청년수당은 기준월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으로 판정합니다.

계산 실수로 탈락하는 지점

탈락은 대부분 “기준을 몰라서”가 아니라 입력/기준월을 착각해서 많이 발생합니다.

  • ① 가구원수를 1인으로 잘못 잡음
  • ② 피부양자인데 본인 보험료만 봄
  • ③ 장기요양보험료를 포함해 계산
  • ④ 공고가 요구하는 ‘최근 3개월 평균’ 대신 1개월만 제출

이 4개가 치명적이며, 간단 표로 정리하면 아래처럼 처리하면 됩니다.

실수정답
피부양자인데 본인 보험료로 계산부양자 부과액으로 계산
1개월만 보고 판단공고가 요구한 기준월/평균기간 그대로 적용
장기요양 포함본인부담금만(장기요양 제외)

2026 청년 지원금 안내

지원금별 소득 기준(국취/청년수당/도전지원사업 등)을 한 번에 비교하려면 “2026 청년 지원금 총정리|지금 신청 가능한 제도 한눈에“글에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1. “가구원수”는 주민등록만 보면 되나요?
아닙니다. 건강보험료 기준 사업은 피부양자면 부양자 부과액으로 판정합니다. 주민등록 분리만으로 1인가구 판정이 안 됩니다.

Q2. 국취(구직촉진수당) 소득 기준은 몇 %로 계산하나요?
1유형은 중위 60%, 청년특례는 중위 120%로 계산합니다(재산 기준도 별도로 적용)

Q3. 기준중위소득 금액은 어디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반드시 해당 연도(2026) 기준중위소득 확정표로 계산합니다. 전년도 표로 계산하면 결과가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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